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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2, 2020

'나만 믿어요'라더니…무서움에 목청 폭발한 임영웅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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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임영웅이 담력 훈련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은 납량 특집으로 진행된다. 네 명의 트롯맨은 그동안 쌓아온 예능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행선지가 어디인지 모르는 채 화기애애하게 수업 장소로 이동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버스가 점점 외진 곳으로 향하자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휴대전화로 지도를 확인한 이찬원이 "너무 무섭다. 여기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곳이다"며 주변 상황을 공유하자 멤버들은 더욱 멘붕에 빠졌다.




한밤중 아무도 없는 깊은 산 속 폐건물 앞에 도착한 트롯맨 F4는 담력 훈련 시작 전부터 공포심에 말수가 줄어들었다. 겨우 입을 뗀 이찬원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다.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며 "새벽 2시에 일어난 순간 의문의 소리를 들었다"고 미스터리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담력 훈련에 들어가자 트롯맨 F4는 각양각색으로 두려움에 대처했다. 임영웅은 "나만 믿으라"며 든든한 모습으로 담력 훈련장에 들어섰지만 누구보다 크게 비명을 질러대 "역시 진의 성량은 다르다"는 말을 들었다. 이찬원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할 때와는 다르게 작은 소리에도 화들짝 놀랐다.


장민호는 "나 이런 거 제일 싫다"고 연신 외치며 두려움을 표현했지만 함께한 파트너를 마지막까지 다독여주는 젠틀한 면모로 훈훈함을 안겼다. 반면 영탁은 귀신을 마주하고도 "고생하십니다"라며 해맑게 인사를 건네는 여유를 드러냈다.

담력 훈련장 곳곳에 숨겨져 있는 미션 수행에서 최종 꼴찌를 차지하면 기상천외한 벌칙을 수행해야 하기에 최고 겁쟁이와 최강 담력인에 선정된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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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0 at 09: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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